20100107

잠깐 견습생! | 2010/01/08 00:40 | 푸르름

이것저것 현장경험을 쌓을 수 있어서 매우 좋다. 늘 그렇듯이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내려서 출근하는 일은 정말 괴롭다 ㅠㅠ

 

인산인해ㅠㅠ 신도림보다야 덜하지만....

 

납품기한이 이틀이나 밀려서 발주처에서 좀 짜증내고있지않을까...

정사원도 아닌 내가 걱정중 ㅎㅎ

 

 

전자과와 컴퓨터공학과는 친해질 수 없는건가...

 

솔직히.. 내가 산 C 책은 AVR과는 정말 딴판이다. 일단 주임님과 형들에게 AVR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볼까????

 

면접때문에 대구 내려갈 때 피부과 들렀다가 교보가서 책이나 후루룩 읽어봐야겠다.

20100101

분류없음 | 2010/01/01 00:00 | 푸르름

호빗군!!!

올해도 즐거운 한해가 되기를!

잘 계셨나 호빗군?

분류없음 | 2009/12/31 23:59 | 푸르름

마지막까지 닥터 하우스나 보고 이제 노트북으로 글이나 끄적이고 있지.

 

그래. 작년 이 시점에서도 2009년을 채 몇분 남겨두지 않고 혼자서 텍스트큐브에다 글을 써놨었지. 음... 그래, 올해 수능도 쳤고, 너의 찌질한 근성이 변하기라도 했나 응?

 

더더더더욱 여자를 가까이하는 게 두려워 진거?

 

TH을 만나 음악이 좀더 속 깊숙히 들어온 것?

 

혹은 하늘의 고동질이 매우 늘었다는 것? 도대체 무엇인가?

 

이제 2010년에는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줬음 하네.

 

시간 관리, 개인 관리가 좀 더 이루어졌음 하네.

 

오늘 오후에 샤워 하면서 문득 떠오른 4자 성어가 있지 않았나?

 

"적시적소에 적재가 최선의 방책이다."

 

꼭 명심하자. 적시적소에 적재가 최선의 방책이다.

그리고...잘가, SH

 

이제 너로부터의 마음의 해방이 이루어 진 것 같아서 기쁘고,

 

너를 괴롭힐 악마가 사라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.

Microsoft Office 2010 Build 4536

MS Beta | 2009/11/27 20:48 | 푸르름

곧 출시될 오피스 2010의 베타버전이 나왔습니다. RC는 이미 8월 즈음에 출시하였고, 아마도 출시 전 최종베타가 맞을 겁니다.

 

그 증거로서,

1. MS Connect에서의 테크니컬 프리뷰 프로그램의 종료

2. Office.com/beta가 접속이 안되는 점

입니다.

 

이상하게도, 베타 프로그램을 다운받는  URL은 다음과 같습니다.

http://www.microsoft.com/office/2010 입니다.

(그나저나 MS Connect에서는 왜 잘못 가르쳐 줬는지???)

 

이번 제품부터는 프로그램을 설치 후, 프로그램 실행 중에 Product Key를 입력하고,

인터넷으로 인증받는 인증방식을 채택했습니다.(원래 그런거 아냐? *^^*)

 

다운로드 받아서, 한번 써 보세요!

(영어버전만 있습니다. 베타 프로그램은 죄다 영어버전이라서,

이제 한국어버전 쓰는게 불편할 정도에요)

20091114

분류없음 | 2009/11/14 15:45 | 푸르름

1. 결국 망친 수능... 인과응보?

 

2. 그린피스 사이트에 가입하고 이메일 보냈다.

내가 뭐 할수 있을까?

 

3. 당분간 인터넷에 싸놓은 전자쓰레기 좀 치워야겠다.